나는 다수파일까 소수파일까 결과
🦄 소수파
소수파였던 문항 60~80%
남들이 뭘 고르든 내 입맛대로 고르는 사람입니다. 대세를 따르지 않는 게 아니라 애초에 신경을 안 써요. 그래서 이 사람 취향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입니다. 메뉴 고를 때마다 "너 그거 먹어?"를 듣는다는 것.
🦄 소수파의 잘 통하는 지점 ✨
- ·남의 선택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 ·이 사람 덕분에 새로운 걸 알게 되는 사람이 많아요.
🦄 소수파의 흔들릴 수 있는 지점 🔎
- ·같은 편이 적어서 설명을 자주 해야 할 수 있어요.
다수파 소수파, 어떻게 정해지나
문항마다 내 선택을 고른 사람의 비율을 봅니다. 50%가 안 되면 그 문항에서 나는 소수 쪽입니다. 표가 충분히 모인 문항들 중 소수 쪽에 선 비율로 결과가 정해져요. 결과를 정하는 건 내 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답입니다.
왜 이런 질문들인가
탕수육 부먹 찍먹, 민트초코처럼 사람들이 반반으로 갈리는 생활 논쟁만 골랐습니다. 한쪽으로 크게 쏠리는 질문은 다수와 소수를 가르는 의미가 없거든요. 어느 쪽을 골라도 틀린 답은 없습니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15문항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나는 다수파일까 소수파일까 하러 가기 →다른 결과 유형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은 진짜 사람들이 고른 건가요?
네. 이 테스트를 한 사람들의 선택을 그대로 셉니다. 표가 20개 안 된 문항은 비율 대신 지금까지 답한 인원만 보여드려요.
같은 답인데 결과가 바뀌었어요.
비율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소수였던 선택이 오늘은 다수가 될 수 있어요. 며칠 뒤 다시 해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시 하면 표가 두 번 세지나요?
아니요. 같은 브라우저에선 문항마다 한 표만 셉니다. 답을 바꾸면 이전 표가 새 선택으로 옮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