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수파일까 소수파일까 결과
🌊 대세 그 자체
소수파였던 문항 20% 이하
어디서든 "나도!"가 나오는 사람입니다. 내가 고른 게 대체로 많은 사람이 고른 거라, 어느 모임에 가도 취향으로 부딪힐 일이 없어요. 평범한 게 아니라 통하는 감각입니다. 문제는 하나입니다. "너만의 취향이 뭐야?"라는 질문엔 잠깐 멈칫한다는 것.
🌊 대세 그 자체의 잘 통하는 지점 ✨
-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말이 통합니다.
- ·메뉴 정할 때 이 사람 말을 따르면 대체로 다 만족합니다.
🌊 대세 그 자체의 흔들릴 수 있는 지점 🔎
- ·내 취향을 따로 말해보라면 잠깐 막힐 수 있어요.
다수파 소수파, 어떻게 정해지나
문항마다 내 선택을 고른 사람의 비율을 봅니다. 50%가 안 되면 그 문항에서 나는 소수 쪽입니다. 표가 충분히 모인 문항들 중 소수 쪽에 선 비율로 결과가 정해져요. 결과를 정하는 건 내 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답입니다.
왜 이런 질문들인가
탕수육 부먹 찍먹, 민트초코처럼 사람들이 반반으로 갈리는 생활 논쟁만 골랐습니다. 한쪽으로 크게 쏠리는 질문은 다수와 소수를 가르는 의미가 없거든요. 어느 쪽을 골라도 틀린 답은 없습니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15문항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나는 다수파일까 소수파일까 하러 가기 →다른 결과 유형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은 진짜 사람들이 고른 건가요?
네. 이 테스트를 한 사람들의 선택을 그대로 셉니다. 표가 20개 안 된 문항은 비율 대신 지금까지 답한 인원만 보여드려요.
같은 답인데 결과가 바뀌었어요.
비율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소수였던 선택이 오늘은 다수가 될 수 있어요. 며칠 뒤 다시 해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시 하면 표가 두 번 세지나요?
아니요. 같은 브라우저에선 문항마다 한 표만 셉니다. 답을 바꾸면 이전 표가 새 선택으로 옮겨집니다.